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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가와이 간지> 저/<권일영> 역 | 작가정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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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생님과 함께 읽는 윤동주


선생님과 함께 읽는 윤동주

윤동주 | 실천문학사

출간일
2006-04-12
파일형태
ePub
용량
지원 기기
PC스마트폰태블릿PC
대출현황
보유1, 대출0, 예약중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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콘텐츠 소개
목차
한줄서평

콘텐츠 소개

엄격한 자아성찰을 통해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는 삶을 살고자 했던 시인 윤동주의 작품집. 60편의 시와 17편의 동시, 4편의 산문을 모았다. 교사이자 시인인 조재도 선생이 시 한 편 한 편마다 해설을 덧붙이고, 지금은 잘 쓰지 않는 옛말과 방언에는 낱말풀이를 달았다.

제1부에서는 1941년 윤동주가 연회전문학교 졸업 기념으로 엮어 육필원고 세 부로 남긴 자선시집 <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>에 수록된 시 19편을, 제2부에서는 연희전문학교 졸업 후 일본으로 건너가 도쿄에 있는 릿쿄대학에 다니면서 쓴 시 5편을, 3부에서는 그 밖의 시들을 수록했다.

4부에는 동시만을 모았는데, 자연의 신비와 아름다움에 매혹된 시인의 천진한 모습, 그리고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엿볼 수 있다. 제5부에는 청년기의 내적 고뇌, 그리고 자아와 세계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고 있는 산문 네 편을 실었다.

목차

제1부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
서시
자화상
소년
눈 오는 지도
돌아와 보는 밤
병원
새로운 길
간판 없는 거리
태초의 아침
또 태초의 아침
새벽이 올 때까지
무서운 시간
십자가
바람이 불어
슬픈 족속
또 다른 고향

별 헤는 밤
눈 감고 간다

제2부 쉽게 씌어진 시
흐르는 거리
흰 그림자
사랑스런 추억
봄 2
쉽게 씌어진 시

제3회 참회록

참회록
위로
팔복(八福)
달같이
고추밭
아우의 인상화
사랑의 전당
이적
비 오는 밤
산골 물
유언
바다

산협의 오후
비로봉
명상
소낙비
한난계(寒煖計)
풍경
달밤

황혼이 바다가 되어
꿈은 깨어지고
산림
산상(山上)
닭 1
가슴 1
가슴 3
비둘기
황혼
거리에서
삶과 죽음
초 한 대
내일은 없다
투르게네프의 언덕

제4부 산울림_동시
산울림
해바라기 얼굴
귀뚜라미와 나와
애기의 새벽
햇빛.바람
반딧불
버선본
편지
무얼 먹구 사나
해비
굴뚝
기왓장 내외
오줌싸개 지도
조개껍질
호주머니
고향 집
비행기

제5부 달을 쏘다_산문
달을 쏘다
별똥 떨어진 데
화원에 꽃이 핀다
종시(終始)

해설
해적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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